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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y 12, 2017

중앙일보 페북지기 공식 페이스북 계정 조국 민정수석 모친 웅동학원 비방 비난 댓글 여론조작 캡쳐 삭제 요구 논란, 웅동학원 고액 상습체납 비난한 자유한국당 나경원 부친 사학

중앙일보 페북지기 공식 페이스북 계정 조국 민정수석 모친 웅동학원 비방 비난 댓글 여론조작 캡쳐 삭제 요구 논란, 중앙일보 공식입장 아니다 사과에도 네티즌들 관리자 권한 직원의 여론조작 댓글관리 지적 해당 직원 징계 요청 봇물, 조국 민정수석 모친 웅동학원 지방세 고액 상습체납 비난한 자유한국당 나경원 부친 사학 세금 24억 미납 

중앙일보가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서 조국 민정수석에 대해 비방성 댓글을 달아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중앙일보는 11일 오후 9시 40분께 페이스북에 ["지금이라도 바로 납부" 조국, 모친 세금 체납에 사과]라는 기사를 올렸다. 어머니 박정숙 씨가 이사장으로 있는 웅동학원의 세금체납에 대해 사과했다는 내용이었다. 

이때 "글이나 읽어보고 얘기해라. 조국 본인도 이사였고 지금은 부인이 이사라는데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듯"이라는 댓글이 등장했다. 이는 중앙일보 페이스북 계정으로 쓰여진 댓글이었다. 

중앙일보 페북지기가 개인 계정으로 착각해 여론조작을 시도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졌고, 네티즌들은 해당 댓글을 캡처해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날랐다. 

이후 중앙일보는 페이스북에 해당 의견은 "공식입장이 아니"라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중앙일보는 "조국 민정수석 어머니 이사장 사학법인 고액 상습 체납’ 관련 기사에 '조국 민정수석이 이사이니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취지의 댓글을 단 데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문제가 된 댓글은 중앙일보 SNS 관리자 권한을 가진 직원이 개인 생각을 개인 계정에 올리려다 잘못해 중앙일보 공식 계정으로 나갔다"며 "중앙일보의 공식입장이 아님을 밝힌다. 조국 수석과 독자들께 머리숙여 사과드린다. 더욱 노력하는 중앙일보가 되겠다"고 전했다.

해당 사과문은 12일 오전 9시 20분 현재 3천 개 이상의 반응이 나타났고, 600회 이상 공유됐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있다. 또한 공식계정을 자신의 계정처럼 쓰려고 했던 해당 직원을 징계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한 네티즌은 "여기에 글 작성할 권한이 있으면 직원이자 페이지 관리자일텐데 그런 사람들이 평소에 저렇게 댓글 관리를 해 왔군요?"라고 반문했다. 다른 네티즌 역시 "평소에 얼마나 여기서 여론조작하는지 잘 알았다"고 거들었다. 

다른 네티즌은 "관리자 권한을 가진 직원이라는 사람이 저런 시각을 가지고 그동안 중립입네 기사를 작성해왔다는 게 문제 아닌가"라고 지적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그러면 그 직원 징계처리하고 그 증거라도 보여주세요"라고 요구했다. 

한편 조 수석은 모친의 체납 사실이 알려지자 11일 "국민께 사과드린다. 지금이라도 바로 납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식사과한 바 있다. 또한 조 수석은 중앙일보의 사과문을 본인의 페이스북에 공유한 상태다.

* "공식입장 아니다" 사과했으나 여론조작 의혹 '여전' 중앙일보 페북지기, 조국 비방성 댓글 달았다 ˙뭇매˙ : 네이버 뉴스 (출처 : 노컷뉴스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FKcrWg5s

* '웅동학원 댓글' 논란 중앙일보 "문제 저지른 직원 엄중 문책 할 것" http://v.media.daum.net/v/20170512115204089

* 중앙일보, 페북 공식계정에 조국 비난 댓글..누리꾼 "여론몰이" http://v.media.daum.net/v/20170512112606896

중앙일보가 페이스북 논란에 사과했다. 오늘 (12일) 오전 중앙일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 계정에 “중앙일보 페이스북 독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사과문이 게재됐다.

사과문은 “11일 오후 ‘조국 민정수석 어머니 이사장 사학법인 고액 상습 체납’관련 기사에 중앙일보 페이스북 계정으로 “조국 민정수석도 이사였으니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취지의 댓글이 달리는 일이 발생했다. 이는 중앙일보의 공식 입장이 아니다” 라며 “해당 댓글은 그간 중앙일보 페이스북을 운영해온 기자가 아닌 운영 지원을 위해 관리자 권한을 부여 받은 직원이 올린 것” 이라고 적었다.

이어 “자체 조사 결과 직원이 개인 생각을 개인 계정으로 올리려다 잘못해 중앙일보 공식 계정으로 나간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회사에 보고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해결하려 독자에게 직접 페이스북 메시지를 보내 ‘댓글 캡처를 삭제해달라’고 요청하는 등 잘못된 해동을 한 점도 확인했다”며 “문제를 저지른 직원에 대해 엄중 문책을 할 것이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해명했다.

중앙일보가 사과문을 게재하게 된 원인은 지난 11일 중앙일보 페이스북 공식 계정에 조국 민정수석의 모친 박정숙씨가 경영하는 웅동학원이 세금 체납자 명단에 올라왔다는 기사를 담은 글을 게시한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중앙일보 공식 페이스북 계정이 해당 게시물에 “글이나 읽어보고 얘기해라. 조국 본인도 이사였고 지금은 부인이 이사라는데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듯” 이라는 댓글이 달렸고 빠르게 삭제됐지만 해당 댓글을 캡쳐한 누리꾼들이 캡쳐 이미지를 공유하며 여론조작 논란으로 뜨거워졌다.

이에 더해 해당 댓글을 게시한 페이스북 담당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댓글을 캡처한 독자에게 개인 메시지를 보내 캡쳐 삭제를 요구해 비난 여론이 거세졌다.

누리꾼들은 “나경원 부친 사학이 세금 24억 미납 한 거나 캐지, 학생 수도 몇 안 되는 가난한 학교에 총질 하냐”, “저런 식으로 여론 조작한 게 한 두 번이 아닐 듯”, “이제 이런 식 선동은 안 통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중앙일보 페이스북 ˙여론조작˙ 논란 사과에도...냉담한 여론 : 네이버 뉴스 (출처 : 서울경제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54YgsY7X

그러나 <중앙일보>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전망이다. 해당 사실을 캡쳐한 누리꾼들에게 담당 직원으로 의심되는 사람이 개별적으로 연락해 캡쳐 사진을 삭제해달라고 요구한 정황도 포착됐기 때문이다. 더욱이 "SNS 관리자 권한을 가진 직원의 실수였다"며 <중앙일보>가 내놓은 해명과 달리 관리자의 '지인'임을 자처하는 낯선 계정으로부터 '자신이 개인적으로 쓴 글'이라며 삭제를 요청한 사실도 드러났다.

 해당 댓글에 대해 <중앙일보> 공식 계정에 메시지를 보내 항의했다는 제보자에 의하면 메시지 발송 직후 공식 계정으로 '죄송하다'는 답변이 돌아왔다고 한다. 그런데 곧이어 <중앙일보> 페이스북 관리자의 지인을 자처하는 이로부터 "개인적으로 쓴 글"이라며 "캡쳐 사진을 삭제해달라"고 요구하는 메시지가 날아왔다는 것. 그러나 페이스북 관리자의 지인이 개인적으로 쓴 글이 공식 계정으로 올라갔다는 해명을 이해할 수 없었던 제보자가 거듭 해명을 요구하자 "전화로 말씀드리겠다"며 계속 통화를 요구한 사실도 드러났다.

* <중앙일보> 공식 페이스북 계정으로 조국 민정수석 비난 댓글 논란 : 네이버 뉴스 (출처 : 오마이뉴스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5dXtLsBI

*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모친 박정숙 이사장 사학법인 웅동학원 지방세 고액 상습체납자 명단 논란 알고보니 올 예산 78만원 가난한 시골학교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 주도,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 홍신학교 2017년 예산 6000만원 건물 임대료 수입이 4500만원, 조국 신임 민정수석 자유한국당이 제기한 모친 세금 체납 의혹 인정 하고 공식 사과 http://stargram.tistory.com/1479

*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비서동 위문2관 직원식당서 청와대 직원들과 오찬,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본관 아닌 위민관 집무실에서 일상업무 참모진과 소통, 중앙일보 단독보도 문재인 대통령 최측근 노영민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 주중 한국대사 내정, 노영민 주중대사 임명은 중국 상대로 의미 있는 메시지, 사드배치 경제보복 한중관계 정리 회복 필요성 북핵 문제 해결,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국가보훈처장 임명 검토 http://stargram.tistory.com/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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