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ACT (Click map below !!)

Turkey Branch Office : Europe & Middle East (Click map below !!)

Mobile Phone Cases (Click photo here !)

Mobile Phone Cases (Click photo here !)
Mobile Phone Cases

Tuesday, May 23, 2017

경찰 "박영수·이정미 모욕한 친박 인사 3명, 기소의견 검찰 송치"

서울중앙지법을 나서는 박영수 특별검사. 연합뉴스 제공
서울중앙지법을 나서는 박영수 특별검사. 연합뉴스 제공
박영수 특별검사의 자택에서 야구방망이를 들며 집회를 열어 모욕·위협하고 인터넷 방송에서 박 특검과 이정미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주소를 공개한 탄핵반대 극보수단체 인사들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장기정 자유청년연합 대표(43)와 인터넷 방송 ‘신의한수’ 진행자 겸 대표 신혜식씨(49)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24일 박영수 특검의 서울 서초구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열고 야구방망이를 들며 모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 2월 24일과 27일에 걸쳐 유튜브 ‘신의한수’ 방송에서 박 특검과 당시 헌재소장 대행이던 이정미 헌법재판관의 자택 주소를 공개했다. 당시는 박영수 특검의 수사와 헌재의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선고가 끝나지 않을 시점이었다.
경찰은 또 지난 2월24일 집회에서 박영수 특검을 모욕한 혐의로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64)에게도 모욕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지난 23일자로 이들에 대해 기소 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이정미 헌법재판소 소장 권한대행이 지난 3월10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을 선고하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대통령 탄핵을 인용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정미 헌법재판소 소장 권한대행이 지난 3월10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을 선고하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대통령 탄핵을 인용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5240941001&code=940100&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row1_4#csidx4b6fc480ec195d1ab79c56e503aaf8e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