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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February 1, 2018

[간밤TV] ‘블랙하우스’ 댓글부대, 추천 수로 댓글 조작? 실험해보니

김어준, 강유미, 박세용이 새로운 댓글 조작을 의심했다. 이들은 이번엔 추천을 통해 특정 댓글을 상단에 노출시킨다고 지적했다. 
1일 밤 방송된 SBS 시사 교양프로그램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는 김어준·강유미·박세용이 댓글부대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정부 비판 댓글에서 비정상적으로 추천수가 늘어나는 등 이상한 정황이 포착됐다. 아주 짧은 시간 동안 남북 단일팀 비판 댓글의 찬성 수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했다.
박세용은 추천 수가 는다는 것이 “(댓글)내용을 조작하는 것이 아닌 특정 댓글을 위로 올려서 다른 사람이 보도록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김어준·강유미·박세용이 ‘댓글부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매크로 프로그램을 통해 댓글을 조작할 수 있다는 점도 파악했다. / SBS 시사 교양프로그램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김어준·강유미·박세용이 ‘댓글부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매크로 프로그램을 통해 댓글을 조작할 수 있다는 점도 파악했다. / SBS 시사 교양프로그램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김어준은 “초기 댓글조작은 사람이 했다. 최근에는 사람이 아니라 프로그램으로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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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용은 “(댓글) 공감 수가 1초에 다섯 번 올라간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올라간 댓글이니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긴 시간동안 지속된다는 점은 이상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마지막엔 공감수가 4만 건이 넘는다. 네이버 측에서도 프로그램이 하는 건 업무 방해라고 생각해서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라고 했다. 
제작진은 매크로 프로그램을 활용해 ‘공감’ 수를 조작할 수 있는지 알아봤다. 방송에 등장한 전문가가 특정 문장을 입력하고 매크로를 실행하자 공감수 조작이 쉽게 이뤄졌다. 전문가는 매크로를 이용해 댓글을 삭제할 수도, 게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어준은 “자발적으로 댓글을 다는 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서 “경제적 이익, 정치적 목적으로 실재하지 않는 여론을 가공하는 것은 불법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어준은 “댓글부대가 여전히 활동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문제 제기를 한 사람이 저다. ‘옵션 열기’라는 검색어가 한 번 뜬 적이 있지 않느냐”고 했다.
‘옵션 열기’란 댓글 게재 후 댓글을 복사하는 과정에서 프로그래머가 숨겨놓은 명령어인 ‘옵션 열기’까지 복사되는 현상을 말한다. 지난 12월 7일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댓글 부대의 포털 사이트 활동 증거로 ‘옵션 열기’를 언급해 화제가 됐다.
<김어준이 뉴스공장> 방송 이후 ‘옵션 열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고., 이후 ‘옵션 열기’라는 단어가 포함된 댓글들이 뭉터기로 지워지는 상황도 발생했다.
김어준은 “검색어에 오른 뒤 기사 댓글이 대거 삭제되는 건 이상하다”라면서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네이버 뉴스 댓글 조작을 끝까지 지켜보고 감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1802020812003&sec_id=540201#csidx52f13a3c0af74e1a618be161d633e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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