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ACT (Click map below !!)

Turkey Branch Office : Europe & Middle East (Click map below !!)

Mobile Phone Cases (Click photo here !)

Mobile Phone Cases (Click photo here !)
Mobile Phone Cases

Wednesday, May 31, 2017

이언주, 스스로 무덤을 파다

이언주 “이낙연 문제 심각..하자 심해 팔 수 없는 물건” 막말에 누리꾼 맹비난
  
 
[트루스토리] 남진희 기자 = 국민의당 이언주 원내수석부대표가 이낙연 후보자에 대해 ‘하자가 심각한 물건’이라고 막말에 가까운 독설을 퍼부었다.
이언주 원내수석부대표는 26일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 채택을 앞두고 있는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해 “정말 이렇게 문제가 심각할 줄은 저희도 예측하지 못했다”라며 “정부출범 초기이기 때문에 잘 협조를 하자고 시작을 했는데 인사청문회가 끝난 지금에 와서 보면 정말 어떻게 이런 분을 추천했을까 싶을 정도로 굉장히 난감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언주 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1차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통해 이 같이 밝힌 뒤 “여러 가지 종합선물세트 말씀도 드렸지만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5대 기준, 고위공직자 원천배제 기준을 뭔가 수정하셔야 이 문제가 풀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일갈했다.
이 부대표는 이어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에 뭔가 달라진 모습을 국민께 보여드려야 하는데 이런 상황이면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라는 생각을 국민께서 하실 것 같아서 걱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저희가 봤을 때는 정말 심각한 후보자를 내놓으셔서 개업식에 와있는 심정”이라며 “개업식에 와서 웬만하면 물건을 팔아주고 싶은데 물건이 너무 하자가 심해서 도저히 팔아줄 수 없는 그런 딜레마에 봉착해있다. 이런 경우에는 물건을 파시는 분이 뭔가 해명을 좀 하셔야 할 것 같다”며 문재인 대통령을 압박했다. 사실상 위장 전입 문제가 문 대통령이 대선 기간 제시한 ‘고위공직 임용 배제’ 5대 원칙 중 하나라는 점을 지적하며 문 대통령을 겨냥한 것이다.
이 같은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언주 당신도 하자가 심각해요” “이언주 의원이 발악을 하더라도 우리는 끝까지 이낙연 후보자를 지지합니다” “철새 정치인, 총선 때 두고 봅시다” “비유가 참 저질이네요” “쓰레기 정치인 추가합니다” “영혼이 없는 당신이 더욱 더 하자인 듯” “여자 홍준표가 하고 싶은가?” “사람을 물건에 비유하고. 이언주 의원이 어느정도 사람인지는 확실히 알겠네” “이낙연 후보자가 하자있는 물건이면 당신은 미세먼지” “선거 때도 참 지저분한 전략적 탈당을 하신 인물이 ‘하자’ 운운 하다니 황당” “본인 부동산도 해명하세요” 등의 비판적 의견글을 개진 중이다.
국민의당 김유정 대변인도 논평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대선당시, 병역면탈·부동산투기·탈세·위장전입·논문표절 등 5대 비리 관련자는 고위공직에서 원천 배제하겠다고 공약했다”라며 “그러나 국정을 책임질 이낙연 총리후보자는 물론이고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까지 벌써 3명이나 위장전입 사실이 드러났다. 5대 비리가 고위공직자의 기본스펙이라는 세간의 서글픈 얘기가 문재인 정부에서도 그대로 반복되고 있는 것”이라고 문재인 정부를 겨냥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참으로 안타깝고 개탄스러운 일이다. 상황이 이런데도 청와대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봐야 한다면서 얼렁뚱땅 스스로 원칙을 무너뜨리고 있다”라며 “원칙은 예외 없이 엄격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불과 17일 전 대선 당시 고위공직자 임명의 원칙을 단호히 천명하던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을 기억하는 국민은 매우 혼란스럽다”고 비판했다.
그는 “더군다나 5대 비리는 반드시 청산해야 할 적폐의 대상이라고 누누이 밝혀왔다. 5대 비리 고위공직 원천배제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는 것인가”라고 반문하며 “문재인 대통령은 5대 비리 관련자 고위공직 원천배제라는 원칙과 대국민 약속에 대한 현재의 입장을 신속하게 밝혀야 할 것”이라고 청와대를 압박했다.
  
이언주 이미지 출처 = 이언주 홈페이지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