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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y 30, 2017

최승호 “안광한, 인터뷰 시도하자 도망…정윤회와 무슨 거래? 도망자여!” 檢, ‘공금으로 관광‧로비’ 안광한 등 MBC 전‧현직 임원 조사 착수

검찰이 안광한 전 사장 등 MBC 전‧현직 임원 고발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30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조사과는 전날 전국언론노조 김환균 위원장을 고발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했다. 앞서 지난달 27일 ‘MBC를 국민의 품으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MBC공대위)’는 안 전 사장 등을 업무상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MBC공대위는 안 전 사장이 MBC플러스 사장으로 재임하면서 해외출장비를 개인 관광에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또 윤길용 MBCNET 사장에 대해서는 울산 MBC 사장 재임 시절 공금으로 인사권자인 본사 임원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들을 접대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MBC공대위는 윤 사장에게 접대를 받은 혐의로 김장겸 사장, 안 전 사장, 백종문 부사장,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 등을 함께 고발했다.

한편, 이날 MBC해직언론인 최승호 PD(현 뉴스타파)는 안광한 전 사장에 인터뷰를 시도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SNS에 공유하고는 “수백 명을 해고, 징계, 부당전보하며 부사장, 사장으로 승승장구했던 그. 온 몸에 동료들의 피를 뒤집어 쓴 채 자신에게 다가오는 카메라를 피해보겠다고 안간힘을 쓰는 공범자. 정윤회와 무슨 거래를 했니? 도망자여!”라고 일갈했다.



최승호 피디는 ‘이명박근혜’ 정권하에서 공영방송을 망가트린 적폐세력을 청산하고, 공영방송을 되찾기 위한 언론 회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영화 <공범자들>을 현재 제작중이다.

정영하 전 MBC 노조위원장도 해당 게시물을 재공유하며, “반세기 넘는 MBC 역사에 징계, 부당전보, 부당교육을 다 합쳐도 이 분이 부사장(인사위원장), 사장을 한 6년 동안 남발한 부당인사 총량에 못 미친다”며 “10명 해고에 100여명 징계에 200여명 부당전보와 부당교육! 그 이름 안.광.한. 도망간다고 없어지는 게 아니다. 기다리시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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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고발뉴스닷컴]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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