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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December 31, 2017

아이들 뛰노는 청와대···미공개 사진 15장 공개

청와대 제공
청와대 제공
청와대는 31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2017년 활짝 열린 청와대, 이렇게 달라졌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미공개 사진 15장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년,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이었을까요?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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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청와대 앞길이 50년 만에 시민들에게 완전히 개방되었습니다. 8시 이후에는 차도 사람도 다닐 수 없어 적막했던 길이 바리케이트도, 검문도 없는 길로 바뀌었습니다.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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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본관은 24시간 불 밝힌 랜드마크가 됐습니다. 청와대 앞길을 찾는 국민들을 위해 조명을 밝힌 것입니다. 청와대 측 설명에 따르면 밤 새 불을 밝혀도 전기료는 한 달에 10만 원 정도라고 합니다.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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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빈들과 외국정상 방문, 국무회의 등 중요한 국정 행사에 사용하던 청와대 본관도 개방됐습니다. 휠체어를 탄 어르신도 청와대 관람을 ‘편히’ 할 수 있습니다.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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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행보만큼이나 김정숙 여사의 일거수일투족이 주목받았던 한해였는데요.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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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모 가정의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관심을 갖고 만남을 지속해 온 김정숙 여사는 지난 9월, 미혼모자생활시설인 애란원 식구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기도 했습니다.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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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김정숙 여사와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아기들은 하루 동안 놀이방이 된 본관 무궁화실에서 청와대 경호실 의무대장과 행정관들 품에 안겨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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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람을 하다보면 업무 중 이동하는 문재인 대통령을 우연히 만나기도 하고, 김정숙 여사와 셀카를 찍는 ‘찬스’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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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람 신청은 청와대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정리|김지윤 기자 ju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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