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ACT (Click map below !!)

Turkey Branch Office : Europe & Middle East (Click map below !!)

Mobile Phone Cases (Click photo here !)

Mobile Phone Cases (Click photo here !)
Mobile Phone Cases

Tuesday, April 17, 2018

포스코 권오준 회장, 사의 표명하나…18일 긴급 이사회 소집

포스코 권오준 회장이 사임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포스코는 18일 긴급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사회에서는 권오준 회장의 거취가 논의될 예정이다. 
권오준 회장은 이사진에 젊고 새로운 리더가 포스코를 이끄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전하고 자신의 거취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권오준 회장은 또 그동안 누적된 피로로 휴식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코 권오준 회장(사진)이 18일 열리는 기자회견에서 사임할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 제공
포스코 권오준 회장(사진)이 18일 열리는 기자회견에서 사임할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 제공
그러나 권오준 회장이 사임할 경우 정권의 압박이 작용했을 것으로 보는 시각이 적지 않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권오준 회장은 2014년 3월 박근혜 정부 때 제8대 회장에 선임됐다. 포스코 회장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중도 하차한 전례가 있다. 정권 압박 외에 권 회장이 사임할 이유는 없어 보인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연금 가입이벤트 진행중(~4/30)
포스코는 권오준 회장의 지휘 아래 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단행했고, 작년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권오준 회장은 작년 3월에 연임에 성공했다. 예정된 임기는 오는 2020년 3월까지다.
권오준 회장은 새 정부 출범 직후부터 사임설이 계속 제기됐다. 권 회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작년 6월 첫 미국 방문에 동행한 경제인단 참여를 신청했지만 포함되지 않았다. 이어 2차 경제인단(인도네시아) 때도 명단에서 빠졌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정부가 우회적으로 퇴진을 압박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원문보기: 
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1804180648003&sec_id=564001#csidx55bbb1e30cb98bc86da3e96ebf38d61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