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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February 23, 2017

이재명 "朴대통령 탄핵전 하야해야. 단, 사면은 안돼" "朴대통령 구속되는 장면, 야권에게 불리해도 원칙은 지켜야"

이재명 "朴대통령 탄핵전 하야해야. 단, 사면은 안돼"

"朴대통령 구속되는 장면, 야권에게 불리해도 원칙은 지켜야"


이재명 성남시장은 23일 "탄핵보다는 하루라도 빨리 나가는 게 좋다"며 박근혜 대통령에게 탄핵 심판전 하야를 촉구했다.

이재명 시장은 이날 밤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저는 대통령이 명백하게 헌정질서를 유린했고 국민들로부터 신임을 잃었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사퇴하는 것이 더 낫다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나 여권 일각에서 주장하는 자진하야시 사면 주장에 대해선 "자진사퇴라고 하는 것을 자신의 책임을 면하는 하나의 거래수단으로 조건화하지 않으면 좋겠다. 그건 받아들여져서는 안 된다"고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대한민국 사회가 건국 이래 그야말로 70년이 훨씬 넘도록 실제로는 죄지은 강자들이 한번도 제대로 처벌받은 예가 없다"면서 "이번에는 한 번쯤은 대통령직에 있었다는 이유로 면제되는 것이 아니라 더 높은 직위를 누렸기 때문에 더 강력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걸 꼭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박 대통령이 사법처리되는 모습을 보일 경우 야권 대선주자들에게 불리할 수도 있잖냐는 질문에 대해선 "구속되는 현장을 국민들이 보게 되면 아마 야권에는 매우 불리해질 거다. 보수가 대단결하게 된 계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그러나 그건 정치적 이해득실에 관한 것이고, 중요한 것은 죄지은 자는 처벌받는다, 나쁜 짓을 하면 혼난다라고 하는 아주 기초적인 상식을 우리가 한 번은 꼭 정립을 해야 된다. 그런 정치적 이익 때문에 그 대원칙을 버린 것, 그런 것들이 이 나라를 사실 이렇게 혼란과 위기로 몰아왔기 때문에 조금 손해 보더라도, 약간 위험하더라도 원칙으로 돌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는 당내 경선 결과에 대해선 "일단 1위를 하는 게 목표이기는 한데 현실적으로는 2위 정도를 하게 될 것 같다"며 "(1위는) 당연히 압도적 세력과 유산을 가지고 계신 문재인 후보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내다봤다.

그는 안희정 충남지사에 대해선 "꺾어야죠"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그는 결선투표에 대해선 "제가 훨씬 더 기대를 많이 받을 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결국 본선에서 소위 '천정 효과'라고 하는 게 있을 수 있는데 한 번 안 찍었던 사람들은 다시 바꾸지 않는다. 그게 예를 들면 소위 선진 민주주의국가들이라서 후보로 한 번 본선으로 나왔던 분이 다시 안 나왔던 이유기도 한다. 한 번 졌던 사람은 쓰지 않는다. 그게 천정 때문에 그렇다"면서 "결국 그런 '누구는 절대 안 돼', 이런 것들을 이겨내기가 만만치 않을 것이고 국민들로서는 특히 야권 연합 정권을 만들어낼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선정하게 될 텐데 그 측면에서는 제가 훨씬 더 가능성 측면에서는 더 높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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