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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anuary 24, 2018

'나경원' 올림픽 정신 훼손 '선동죄'로 고발당해

[취재 서울의소리 김은경 기자 편집 신문고뉴스 추광규 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자신의 블로그에 ‘평창올림픽, 평양올림픽으로 둔갑시키는 문재인 정부’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가 선동죄와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죄 등으로 고발당했다.

나 의원이 ‘더 이상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으로, 북한의 체제선전장으로 둔갑되어선 안 될 것'이라는 이유를 들어 'IOC 헌장에 분명히 명시된 올림픽의 정치 중립성 원칙에 위배되는 일’이라며 ‘이러한 우려를 담아 IOC 및 IPC 지도부에 서한을 발송’한 것은 선동죄와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이라는 이유에서다.


▲ 오천도 대표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 인터넷언론인연대


나경원, 국가와 국민 강원 도민을 모욕했다

애국국민운동대연합은 24일 오후 구로경찰서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나경원 의원과 도쿄 도지사 고이케 유리코를 선동죄와 명예훼손으로 고발한다면서 “세계적 축제 올림픽 정신을 훼손하고 국가를 모독 국익을 훼손하는 이념적 발언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애국국민운동대연합 오천도 대표는 고발 이유에 대해 “당 정책이 틀리고 당 정책이 같으면 ‘내로남불’인가”라면서 “요즘 정치권의 말들은 모리배를 능가하는 표현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과 강원도민은 ‘평창 올림픽 성공’을 위해 물 떠놓고 촛불이 바람에 꺼질까봐 ‘노심초사’기도를 올리고 있다”면서 “평창 평화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 마무리하여 국가의 위상을 높이고 국익에 도움이 되길 소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 대표는 계속해서 “개막식 날 한반도기를 들고 아리랑 연주로 결정되었다”면서 “무엇이 문제인가? 한반도기는 그 자체가 남북한의 한반도 지형이다. 아리랑은 민족의 음악”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나경원 의원의 블로그 글을 말한 후 “국가의 근본을 흔든 전형적인 구밀복검”이라면서 “그런 사람이 2012년 6월에는 북한에 서한을 보낸 이유가 무엇인가? 강원도 평창이 북한 평양인가?”라고 따져 물었다.

오 대표는 “나라를 망조 시키려고 작정한 발언들”이라면서 “국가에 무엇을 바라지 말고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할 때이다. 독립투사들은 그 무엇도 원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현 정부가 주사파 정부라고 하는데 그래서 대한민국의 땅을 0.01m 라도 북한에 내 주었는가? 그래서 지난 정부에는 ‘국민을 개. 돼지로 일본 덴노 만세로 부르짖는 것들만 자리를 차지하였는가”라고 따져 물었다.

이어 “군대 가서 짠 밥 먹어본 적이 없는 분들이 ‘현 정부를 좌파 정부’라고 한다”면서 “온갖 비리로 점철된 지난 정부 국민들을 이념적 논쟁으로 끌어 들이려는 ‘과거 쓰레기 정치권 용어 보수니 진보를 더 이상 거론하지 마라’”고 일침을 가했다.

▲  오 대표는 기자회견 후 고발장을 접수했다.    © 인터넷언론인연대


그는 “정의라는 사명아래 적폐청산을 하는 것이고 민족화합 더 나아가서는 남북한의 화해 모드 속에 강 대강 대치를 풀고 올림픽이라는 대명제 아래 기아에 허덕이는 북녘 아동들을 구제하고 동북아의 주도권을 잡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승적이고 대의적 차원에서 초당적으로 국익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국격을 훼손하고 국익을 피해를 주는 국회의원은 국민 소환제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오천도 대표는 ‘진짜 보수’를 자처하며 자칭타칭 보수진영 인사라는 유력 정치인과 트위터리안, 또 이름이 알려진 유명 인사들을 잇달아 고발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지난 4일 기자회견을 갖고 청주시장 출마를 선언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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