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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September 6, 2016

安, '혁신센터, 국가공인 동물원' 발끈 與에 "경영도 안 해본 사람들이.." 새누리, 안철수 '혁신센터 국가공인 동물원' 발언 맹공



(서울=뉴스1) 조규희 기자,박승희 인턴기자 = 안철수 전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는 7일 창조혁신센터와 관련해 논쟁을 벌이고 있는 새누리당을 향해 "서울에 안 가 본 사람이 서울 가 본 사람에 대해 비판하는 것과 똑같다"고 말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회 미래일자리 교육포럼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회사 경영도 안 해보고, 새로운 것도 만들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이 이야기하는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안 전 대표는 지난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국제가전박람회) 2016'에 참석해 "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국가 공인 동물원을 만들어준 것이다. 우리나라 현실에 대해 핵심적인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라고 본다"고 말해 '국가 공인 동물원'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민경욱 새누리당 의원은 "안 의원의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대한 비판이 과연 무엇을 근거로 말한 건지, 또 정책을 제대로 이해를 하고 있는지 궁금할 따름"이라고 반박했다.
민 의원은 "(안 의원이) 대안 없이 비판하는 일은 지금 이 순간 미래 먹거리 만드는 기업인들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했다.
유창수 청년최고위원도 "박근혜 대통령은 5일 G20에서 아이디어만으로 누구나 성공기회를 잡을 수 있는 창조경제를 제시했다"며 "안 의원의 발언은 의도적으로 국격을 떨어뜨리려는 전략"이라고 공세를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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