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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February 5, 2016

반총장 런던 굴욕?..'위안부협상 찬사' 발언 비판 깜짝시위

반총장 연설직전 '위안부 정의' 피켓들어…'살아있는 소녀상' 시위도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영국의 시민단체가 최근 한일위안부협상을 높이 평가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앞에서 5일 깜짝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대는 영국 유엔협회 및 채텀하우스가 공동주최한 유엔 70주년 기념식에서 반기문 총장이 연설하기 직전 '위안부를 위한 정의'(Justice for Comfort Women)라는 배너를 약 30초간 들고 있는 퍼포먼스를 감행했다.
'위안부를 위한 정의'(Justice4ComfortWomen) 영국 회원인 한 남성이 노란색 바탕의 배너를 반기문 총장을 향해 잠깐 들어보이다 다시 청중을 향해 드는 등 시선을 집중시켰다. 강연장엔 2000여명의 청중이 가득 메운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영국의 시민단체가 최근 한일위안부협상을 높이 평가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앞에서 5일 깜짝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영국 유엔협회 및 채텀하우스가 공동주최한 유엔 70주년 기념식에서 반기문 총장이 연설하기 직전 '위안부를 위한 정의(Justice for Comfort Women)'라는 배너를 약 30초간 들고 있는 퍼포먼스를 감행했다. 행사 시작전에는 건물 입구에서 흰색 저고리와 검정치마를 입은 단발머리 여성이 '살아있는 소녀상' 퍼포먼스를 하고 동료 시위자들이 침묵시위를 벌이며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전단지를 나눠주었다. 반총장의 연설직전 시위자가 배너를 높이 쳐들고 있다. 2016.02.05. <사진=위안부정의 영국그룹 제공>   robin@newsis.com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영국의 시민단체가 최근 한일위안부협상을 높이 평가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앞에서 5일 깜짝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영국 유엔협회 및 채텀하우스가 공동주최한 유엔 70주년 기념식에서 반기문 총장이 연설하기 직전 '위안부를 위한 정의(Justice for Comfort Women)'라는 배너를 약 30초간 들고 있는 퍼포먼스를 감행했다. 행사 시작전에는 건물 입구에서 흰색 저고리와 검정치마를 입은 단발머리 여성이 '살아있는 소녀상' 퍼포먼스를 하고 동료 시위자들이 침묵시위를 벌이며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전단지를 나눠주었다. 반총장의 연설직전 시위자가 배너를 높이 쳐들고 있다. 2016.02.05. <사진=위안부정의 영국그룹 제공> robin@newsis.com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영국의 시민단체가 최근 한일위안부협상을 높이 평가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앞에서 5일 깜짝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영국 유엔협회 및 채텀하우스가 공동주최한 유엔 70주년 기념식에서 반기문 총장이 연설하기 직전 '위안부를 위한 정의(Justice for Comfort Women)'라는 배너를 약 30초간 들고 있는 퍼포먼스를 감행했다. 행사 시작전에는 건물 입구에서 흰색 저고리와 검정치마를 입은 단발머리 여성이 '살아있는 소녀상' 퍼포먼스를 하고 동료 시위자들이 침묵시위를 벌이며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전단지를 나눠주었다. 사진은 시위자가 반총장을 향해 배너를 들어보이는 장면. 2016.02.05. <사진=Justice4ComfortWomen 동영상 캡처>   robin@newsis.com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영국의 시민단체가 최근 한일위안부협상을 높이 평가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앞에서 5일 깜짝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영국 유엔협회 및 채텀하우스가 공동주최한 유엔 70주년 기념식에서 반기문 총장이 연설하기 직전 '위안부를 위한 정의(Justice for Comfort Women)'라는 배너를 약 30초간 들고 있는 퍼포먼스를 감행했다. 행사 시작전에는 건물 입구에서 흰색 저고리와 검정치마를 입은 단발머리 여성이 '살아있는 소녀상' 퍼포먼스를 하고 동료 시위자들이 침묵시위를 벌이며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전단지를 나눠주었다. 사진은 시위자가 반총장을 향해 배너를 들어보이는 장면. 2016.02.05. <사진=Justice4ComfortWomen 동영상 캡처> robin@newsis.com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영국의 시민단체가 최근 한일위안부협상을 높이 평가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앞에서 5일 깜짝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영국 유엔협회 및 채텀하우스가 공동주최한 유엔 70주년 기념식에서 반기문 총장이 연설하기 직전 '위안부를 위한 정의(Justice for Comfort Women)'라는 배너를 약 30초간 들고 있는 퍼포먼스를 감행했다. 행사 시작전에는 건물 입구에서 흰색 저고리와 검정치마를 입은 단발머리 여성이 '살아있는 소녀상' 퍼포먼스를 하고 동료 시위자들이 침묵시위를 벌이며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전단지를 나눠주었다. 2016.02.05. <사진=위안부정의 영국그룹 제공>   robin@newsis.com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영국의 시민단체가 최근 한일위안부협상을 높이 평가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앞에서 5일 깜짝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영국 유엔협회 및 채텀하우스가 공동주최한 유엔 70주년 기념식에서 반기문 총장이 연설하기 직전 '위안부를 위한 정의(Justice for Comfort Women)'라는 배너를 약 30초간 들고 있는 퍼포먼스를 감행했다. 행사 시작전에는 건물 입구에서 흰색 저고리와 검정치마를 입은 단발머리 여성이 '살아있는 소녀상' 퍼포먼스를 하고 동료 시위자들이 침묵시위를 벌이며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전단지를 나눠주었다. 2016.02.05. <사진=위안부정의 영국그룹 제공> robin@newsis.com
이들은 '위안부를 위한 정의'(Justice4ComfortWomen) 웹사이트에 관련 사진들과 동영상을 링크시켰다.
동영상에서 반 총장은 연단 앞에서 물 한잔을 마신 후 떨어진 연설문을 짚느라 처음엔 이 남성을 의식하지 못했다. 잠시 후 연설을 시작하기 위해 앞을 바라보다 시위자를 발견했고 그 순간 행사 관계자가 제지하는 모습이 촬영됐다,
이들 시위대는 행사 시작 전에는 건물 입구에서 흰색 저고리와 검정치마를 입은 단발머리 여성이 위안부소녀상을 알리는 '살아있는 소녀상' 퍼포먼스를 하고 동료 시위자들이 배너를 들고 관객들의 입장이 끝날 때까지 침묵시위를 벌이며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전단지를 나눠주었다.
이날 시위대는 "굴욕적인 12·28 한·일 협상을 '올바른 용단'이며 '역사가 높게 평가할 것'이라고 한 반기문 유엔총장의 발언이 잘못됐다는걸 세계에 알리기 위해 깜짝시위를 준비했다"면서 "입장을 기다리며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눴고 어떤 분들은 엄지를 보여주거나 직접적으로 지지를 표명해줬다"고 전했다.
이날 강연장에서 한 시위자는 '협상 무효'라는 피켓을 들고 관계자의 제지를 받으면서도 침묵시위를 하기도 했다.
이들은 지난달 27일에도 런던 그린파크 인근 일본대사관 앞에서 '살아있는 소녀상'의 깜짝 퍼포먼스를 펼친 바 있다.
시리아공여국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런던을 방문한 반기문 총장은 지난 3일 오전엔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국제평화와 기후변화 및 범세계 문제 해결을 위한 공로를 기리는 명예박사 수여식을 가졌다. 오후엔 국제해사기구를 방문, 임기택 신임 사무총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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