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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13, 2015

이 분, 혼이 정상 [불타는감자 #32]

이 분, 혼이 정상 [불타는감자 #32]
Published on Nov 12, 2015
금태섭과 함께하는 신개념 법조 예능
‘총선 필승!’ 건배사의 속 뜻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새누리당이 애용하는 표현을 빌면, “빠진 주어”는 바로 ‘나’였습니다. 지난 8월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외친 ‘필승’의 주인공이 바로 자신이라는 점을, 기자회견까지 해가며 확인시켰습니다. 경주다 대구다 말은 많지만, 한가지는 확실합니다. “박근혜 정부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겠다”는 정 장관의 ‘충정’ 말입니다. 헌법학자 출신 정 장관은 ‘정 의원’이 될 수 있을까요? 벌써부터 ‘개헌’을 진두 지휘할 적임자란 뒷말까지 나옵니다. 〈불타는 감자〉가 정종섭 장관과 공직자의 ‘양식’에 대해 촘촘히 따져봤습니다.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안대희 전 대법관을 비롯해 ‘추억의 이름’이 여럿 등장합니다.
최규석 작가의 〈송곳〉이 드라마로 제작됐습니다. 〈JTBC〉에서 절찬리에 방송중인 이 드라마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배경음악을 작곡한 이들이,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헌신짝 취급을 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손아람 작가를 비롯해 뜻 있는 이들은 ‘보이콧’을 말하고 있습니다. 대체 무슨 일일까요? 노동탄압 피해검사 출신인 유능하고 훤칠한 금태섭 변호사와 분석해 봤습니다. 가수 아이유의 신곡 ‘제제’를 둘러싼 논란을 물어온 시청자 사연도 함께 하세요. 불타는 금요일이 돌아왔습니다. 감자도 불타고 있습니다. 불타는 금요일에는 〈불타는 감자〉가 좋습니다.
빌면, “빠진 주어”는 바로 ‘나’였습니다. 지난 8월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외친 ‘필승’의 주인공이 바로 자신이라는 점을, 기자회견까지 해가며 확인시켰습니다. 경주다 대구다 말은 많지만, 한가지는 확실합니다. “박근혜 정부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겠다”는 정 장관의 ‘충정’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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