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ACT (Click map below !!)

Turkey Branch Office : Europe & Middle East (Click map below !!)

Mobile Phone Cases (Click photo here !)

Mobile Phone Cases (Click photo here !)
Mobile Phone Cases

Monday, May 23, 2016

이해찬 "깨어있는 시민·행동하는 양심 이루고자 이 자리에" 노무현 7주기 추도식 참석


(김해·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박승주 기자 = 이해찬(세종) 무소속 의원은 23일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으로 다시금 역사를 돌이켜야 한다"며 "이 정신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이 자리(봉하마을)에 모였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도식에 참석, 인삿말을 통해 "김대중 대통령이 시작한 금강산 관광은 중단됐고, 노무현 대통령이 한 개성공단은 박근혜 정부가 폐쇄했다. 이것이 지난 8년의 과정이었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 의원은 "7주기 추도식 콘셉트는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으로 잡았다"며 "지난 4·13총선에서 깨어 있는 시민과 행동하는 양심이 무엇인지 여실히 잘 보여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노무현재단 이사장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한 이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 기념관'과 '노무현 기념센터' 건립 등 재단의 사업도 소개했다.
이 의원은 "봉하 지역에 노무현 대통령 기념관 설계가 마무리단계에 있고 내년부터 공사가 시작되면 2019년에 개관한다"며 "많은 분이 기념관에 와서 유품도 보고 공부도 하고 공연도 하는 장소가 되도록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후원회 여러분의 성금으로 서울 종로구 창덕궁 옆 500평(약 1700㎡)의 넓은 땅을 마련해 노무현 기념센터를 지을 예정"이라며 "노무현 대통령 정신을 살리는 공간으로 설계해 내후년 완공, 서울의 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 의원은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체제로 치러진 이번 총선에서 당 공천을 받지 못해 탈당했다. 이후 무소속으로 출마해 '7선 고지'를 밟았다.
이러한 연유로 이날 이 의원과 김 대표의 조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