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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22, 2011

서울이여, 담대한 시민혁명을

참으로 의미있는 정치행사이다. 우리 자신을 자가진단하고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적기이다. 새로운 변화를 향한 거보를 재시도할 기회이다.

서울 시민 여러분, 우리 뭔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미국인들의 53%가 미국사회가 뭔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했단다. 미국을 닮아가는 아니 그보다 더 후진적인 대한민국 또한 마찬가지가 아닌가? 왜 이리도 힘들고 각박하게 살아야 하는가? 왜 우리는 일제 식민지 때부터 100여년 동안이나 이리도 지난한 역사를 써야 하는가? 왜 우리는 외세에 의한 남북분단의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가? 왜 우리의 젊은 청춘들이 전선에서 동족을 향해 총부리를 겨누어야 하는 악역을 계속해야 하는가?

역사를 제대로 알자

흔히들 우리 역사는 수 차례에 걸쳐 왜곡을 거듭해 왔다고 한다. 분명히 그렇다. 일제 식민지, 미군정에 의한 해방후 처리, 남북분단과 6.25, 보수정권의 장기집권 등에 의해 대한민국은 전반적으로 왜곡되고 고통받고 지쳐있다. 진실은 감춰지고 정의는 설땅을 잃고 도덕과 윤리는 천대받으며 절제되지 않는 기득권과 탐욕이 설치지 않는가? 그 속에서 국민 대다수는 한많은 슬픈 인생을 살고 있지 않는가?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고 숨겨진 진실을 되찾아야 한다. 이 대업을 누가 해야 하는가? 우리 자신이다. 이 대업을 방해하는 자가 누구인가? 역사의 왜곡을 조장하고 이를 악이용하는 자들이다. 기득권을 놓지 않고 이를 악용하여 탐욕과 권력을 휘두르고 유지하려는 자들이다. 그들에게 권력을 맡기는 것은 지난 잘못된 역사를 되풀이하는 것이다.

역사는 정치의 거울이란다. 현재를 이해하려면 과거를 알아야 하고 미래를 설계하려면 과거를 알고 현재를 제대로 진단해야 한다. 우리의 역사를 철저히 공부하자. 그러면 우리가 왜 이러는지를 알 수 있다.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모르는 자 국민된 자격이 없다. 역사를 제대로 알면 흔들리지 않는 바른 역사관 시대관 정치관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되었을 때 우리는 제대로 된 지도자를 발견할 수 있다.

역사의 진실을 외면하거나 제대로 모르는자는 얼빠진 자이다. 이 역사왜곡의 선봉에 반성할 줄 모르는 수구적 기득권자들이 포진해 있다. 이들을 우리 사회의 뒤안길로 물러서게 해야 한다. 그들에게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맡길 수는 없다. 그들이 우리의 지도자, 통치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진정한 경제민주주의를 달성하자
우리에게 현실적으로 가장 시급한 문제는 경제민주화이다. 경제적 빈부격차 문제이다. 경제정의, 경제민주화에 대한 요구는 바야흐로 세계적 추세이다. 현대사회에서 경제력은 중요한 권력이요 능력이다. 경제민주화 없이는 우리 사회 어느 구석에서도 진정한 민주주의를 기대할 수 없다.

미국을 극복하자. 무한경쟁을 방기하는 미국식 자본주의를 극복하자. 미국을 능가하자. 미국인들마저 외면하려는 신자유주의를 배격하고 새로운 대안사회를 추구하자. 청출어람이라 했다. 미국보다 더 향상된 대안체제를 고민하자. 그것이 미국과 대한민국 모두 승리하는 길이다. 이제 우리가 미국에 대안을 제시할 때이다. 우리가 미국을 계도할 때이다. 이는 통일로 가는 길이기도 하다.

누가 대한민국의 경제적 민주주의를 방해하는가? 누가 물불가리지 않고 사리사욕만 추구하는가? 우리의 현재 미래를 위해 경제민주주의는 보편화되어야 한다. 누구나 교육을 균등하게 받고 누구나 의료혜택을 균등하게 받을 권리가 있어야 한다. 누구에게나 생존권이 주어져야 한다. 누가 자살을 방조하는 사회를 조장하는가? 누가 저출산율, 높은 지니계수, 타락한 성문화를 방조하는 사회를 조장하는가? 그들의 통치를 받고 사는 것은 수치요 자존심 상하는 일이다. 그들을 우리의 통치계급으로부터 유리시켜야 한다.

보다 섬세한 판단을 하자

무엇이 두려운가? 공포스러운 군사독재시절도 아닌데 무엇이 우리의 판단을 흐리게 하거나 가로막는가? 정확한 양심적인 깨끗한 투표권을 행사하자. 달콤한 회유에 거짓스러운 공약에 번지르한 미소에 흔들릴 필요 없다. 무엇이 우리의 역사를 바로 세우고 무엇이 우리의 경제민주화를 앞당길 수 있는지를 반추해 보자. 그것이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현명한 태도이다.

모두 똑같다는 양비론 또는 다비론적 도매금의 판단은 위험하고 무책임하다, 최선이 아니면 차선을 구별해 내는 섬세함을 갖자, 눈앞의 이익보다는 눈앞의 흥미와 겉치레보다는 깊이 숨겨진 진실을 보자. 깊게 넓게 멀리 진지하게 보자.

위대한 시민혁명을 위해

대한민국의 운명은 서울 시민에게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의 소임을 다하자. 대한민국 민주화의 선봉에 서울이 서야 한다. 서울이 변해야 대한민국도 변한다. 그 기회가 그 책임이 서울시민 여러분에게 주어져 있다. 대한민국과 여러분의 운명을 위해 귀중한 한 표를 적극 행사하자.

서울이여, 담대한 시민혁명을 위해 일어서라, 진정 깨어나라!
 

/Kwang C. Jung 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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